아이 봄,
아이 봄
아이를 바라보는 순간, 아이에게 봄이 옵니다.
경기도 아동학대 시민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아이 봄,
아이 봄
아이를 바라보는 순간, 아이에게 봄이 옵니다.
경기도 아동학대 시민지킴이가 되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의심 상황을 경험하지만
실제 신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매우 낮습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아동학대가 아니면 내가 어떤 책임을 져야 할지 걱정돼서
신고가 오히려 아이나 부모에게 해가 될까봐
신고는 처벌보다 ‘보호’를 위한 행동이에요.
누구나 신고할 수 있고, 신고자는 법적으로 보호받습니다.
아이와 부모에게 상담·치료 등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집니다.
경기도의 아동학대 시민지킴이를 찾습니다!
※ 본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무관합니다.
SNS 이벤트를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총 80분께
교촌치킨&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경기도의 아동학대
시민지킴이를 찾습니다.
경기도 경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참여하자!
'경기도의 아동학대 시민지킴이를 찾습니다'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팔로우 & 팔로우 & 좋아요 & 댓글달기!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인스타계정 (@gccpa_official)팔로우와 게시글에
‘좋아요’ 를 누르고, 댓글에 ‘지켜줄게’를 달아주세요.
소문내기!
소문을 많이 내주시는 분들은 당첨 확률이 UP! UP!
@ 친구 계정을 태그해 이벤트를 소문내 주세요.
예시 : 지켜줄게 @친구1, @친구2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경기도 내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합니다.